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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cription
지필은 좋은 글을 종이에 따라 쓰며 손글씨를 다듬는 앱입니다. 화면에 펼친 글을 좋아하는 펜으로 종이에 옮겨 쓰고, 다 쓴 쪽을 앱 카메라로 찍어 보세요. AI가 내 글씨에서 반복되는 습관을 찾아 다음에 해 볼 연습 하나를 건넵니다.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. 유지되는 점, 주의할 점, 오늘 연습 하나를 알려 드립니다. ■ 2,296편의 필사 서가 윤동주·김소월·한용운의 시와 김유정·이효석·현진건의 소설, 다산과 연암의 글, 『논어』와 『도덕경』, 몽테뉴와 에머슨의 수필, 체호프와 안데르센의 이야기, 다윈과 파브르의 자연 관찰, 휘트먼과 릴케의 시, 성경의 시편과 복음서까지, 작가 약 180명의 글 3,642쪽을 담았습니다. 하루 한 쪽씩 써도 10년 가까이 날마다 다른 글을 만납니다. 앱을 열 때마다 여러 갈래의 글이 고루 찾아옵니다. AI로 옮긴 번역 글에는 「AI 번역」이라고 밝혀 둡니다. ■ 쓰는 종이에 맞춘 분석 손글씨 15만 장으로 글자마다 보통 크기를 잡고, 사람이 직접 살핀 2,600여 장으로 기준을 다듬었습니다. 평소 쓰는 노트에서는 기준선·자간·줄 기울기·띄어쓰기를, 지필 연습지에서는 칸 안의 자리를 봅니다. 여섯 쪽쯤 쌓이면 내 글씨의 흐름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. ■ 따라 쓰기 좋은 글꼴 실제 사람의 손글씨로 만든 글꼴 109종과 인쇄체 4종 가운데 골라 따라 쓸 수 있습니다. 내 글씨와 결이 비슷한 글꼴도 권해 드립니다. ■ 남기고 나누기 내 이름 낙관을 찍은 공유 카드로 오늘의 한 쪽을 나누고, 남겨 둔 쪽을 골라 PDF 「내 글씨 책」으로 엮을 수 있습니다. ■ 함께 쓰는 게시판 오늘 쓴 손글씨를 보여 주고, 앱 이야기를 나누고, 함께 쓰고 싶은 글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■ 이렇게 씁니다 1. 마음에 드는 글을 고릅니다. 2. 종이에 한 쪽을 씁니다. 평소 노트도 좋고, 지필 연습지(A5, 8mm·10mm 칸)를 인쇄해 써도 좋습니다. 3. 앱 카메라로 찍고 돌아봅니다. 문의: [email protected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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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sion 1.0.1 2026-10-29
- 나의 필사 기록에서 내가 쓴 쪽 사진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. - 분석 보기가 살펴볼 곳과 다음 쪽에서 해 볼 것을 알려 드립니다. - 내 공간에서 지필 웹사이트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. - 게시판에서 내 글이 지워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 Technical Analysi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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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r.ongo.jipil Current Version 1.0.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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