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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cription
마음에 닿았던 문장을 만나면 일단 저장합니다. 스크린샷, 메모앱, 노션 어딘가에. 그리고 다시 꺼내보지 않습니다. meetzool은 그 문장을 채집하고, 다시 만나는 서비스입니다. 채집 — 어디서 만난 문장이든 책 사진 속 문장은 그대로 집어 올리고, 문득 떠오른 생각은 직접 적습니다. 출처 옆 작은 칸에 쪽을 적어 두면 「— 책 이름 · 214쪽」으로 남습니다. 무엇을 채집할지 막막한 날엔, '문장 만나러 가기'를 눌러 보세요. meetzool이 매달 새로 걸어 두는 문장들을, 그 자리에서 채집해 올 수 있습니다. 재발견 — 잊고 있던 문장이 기다립니다 홈을 열면, 채집해 둔 문장이 다시 찾아와 있어요. 같은 문장인데, 오늘은 다르게 읽힙니다. 자주 다시 만난 문장일수록 조금씩 무르익습니다. 발견 — 달마다, 내 문장으로 한 권의 호(號) 한 달이 지나면, 그달의 문장들로 한 권의 호가 만들어집니다. 마음에 닿은 문장. 오래 머문 문장. 누군가에게 건넨 문장. 호를 넘기다 보면 — 문장들이 조용히, 지금의 나를 보여줍니다. 건네기 — 링크 하나를 여럿이 엽니다 문장 하나를 링크로 건넵니다. 먼저 연 사람이 문을 닫지 않아요. 링크를 연 사람마다 자기 도감에 그 문장을 한 장씩 담아 갑니다. 받은 분의 화면에는 「○○가 건넨 문장」 한 줄이 남습니다. 설정 「건네는 사람」에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주소를 적어 두면, 그 이름을 눌러 당신의 자리로 건너올 수 있어요. 공유할 때 두 가지를 그림으로 간직할 수 있습니다. 카드 저장 — QR이 들어간 문장 카드 한 장. QR 라벨 저장 — 종이에 붙이는 코드와 서명. 책상에, 책갈피에, 진열대에 붙여 두면 지나던 사람이 카메라로 그 문장을 담아 갑니다. 건넨 문장은 언제든 거둘 수 있습니다. 링크는 닫히고, 이미 담긴 문장은 그대로 남습니다. 도감 — 모은 결이 한 화면에 문장에 결(태그)을 답니다. 같은 결이 셋이 되면, 도감에 한 자리가 생깁니다. 도감을 열면 그 자리들이 한 화면의 격자로 펼쳐집니다 — 카드도 숫자도 없이, 단어와 점만. 결을 누르면 그 결의 표지로 들어갑니다. 아직 셋이 안 된 결은 「자라는 태그」에서 자랍니다. 한 번 오른 자리는, 문장이 줄어도 지켜집니다. 여기에는 나와 문장만 있습니다. 알림도, 추천도, 피드도 없습니다. 마음에 닿은 문장을 모으면, 내가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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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sion 1.1.1 2026-10-09
지운 문장이 다른 기기에서도 돌아오지 않습니다. Technical Analysis
Package Overview Basic metadat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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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.meetzool.meetzool Current Version 1.1.1
Minimum iOS 26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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